최근 5년간 M&A 건수는 상장회사 1,616건(43.6%), 비상장 주요기업 2.086건(56.4%), 합계 3,704건으로 줄곳 상장회사보다 비상장 주요기업의 M&A 건수 비중이 높고, 2021년 933건(25.2%), 2022년 710건(19.2%), 2023년 660건(17.8%), 2024년 864건(20.6%), 2025년 637건(17.2%)으로 2024년과 2023년 건수 감소(-23.9%/-7.0%), 2024년 건수 증가(+15.8%) 후, 2025년 건수 감소(-16.6%)로 연도별로 M&A 건수 변동성이 크며, 상장회사와 비상장 주요 기업의 건수 변동성이 다르게 나타났다.
< 연도별 M&A 건수 추이 >
M&A 유형별 M&A 건수는 주식양수도가 1,502건(40.6%)으로 건수비중이 가장 높고, 합병 1,318건(35.6%), 제3자배정 유상증자 498건(13.4%) 순으로 M&A 건수비중 높게 나타났으며 M&A 유형별로 M&A 건수 증감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.
최근 5년간 M&A 금액은 상장회사 128조 4,444억원(52.0%), 비상장 주요기업 118조 3,533억원(48.0%), 합계 246조 7,997억원으로 상장회사가 비상장 주요기업보다 M&A 금액 비중이 다소 높고 연도별로 2021년 58조 845억원(23.5%), 2022년 47조 7,516억원(19.3%), 2023년 31조 3,562억원(12.7%), 2024년 57조 2,146억원(23.2%), 2025년 52조 3,928억원(21.2%)으로 2022년과 2023년은 감소, 2024년 증가, 2025년 감소로 변동성이 크며, 상장회사와 비상장 주요기업의 M&A 금액 변동성이 다르게 나타났다.
< 연도별 M&A 금액 추이 >
M&A 유형별 M&A 금액은 주식양수도가 114조 653억원(46.2%)으로 금액비중 가장 높고, 합병 59조 9,580억원(24.3%), 포괄적 주식교환 28조 1,976억원(11.4%) 순으로 그 뒤를 잇는 등 M&A 유형별 M&A 금액비중 순위는 M&A 건수비중 순위와는 다른 양상이고 M&A 유형별로 연도별 M&A 금액 증감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는데, 평균 M&A 금액은 666억원(상장회사 795억원, 비상장 주요기업 567억원)으로 상장회사가 비상장 주요기업보다 약 1.4배 크고 M&A 유형별 건당 평균 M&A 금액은 포괄적 주식교환 3,241억원, 공개매수 2,104억원, 합병 795억원 순으로 크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333억원으로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.
주요기업 업종별 M&A 건수분포로 M&A 건수 집중 업종이 없는 가운데 전자·전기·가스업종 491건(13.2%), 건설·부동산·비금속업종 387건(10.4%), 소프트웨어(SW)업종 380건(10.3%) 순으로 건수비중이 높은데 연도별로 업종별 M&A 건수 증감 양상이 다르고 상장회사와 비상장 주요기업의 업종별 M&A 건수 분포가 다르며, M&A 유형별로 업종별 M&A 건수비중이 다르게 나타났다.
M&A 성패로 3,704건 M&A 추진 중 3.533건(95.4%) M&A에 성공, 171건(4.6%) M&A 실패로 나타났는데 M&A 실패율은 상장회사 8.8%, 비상장 주요기업 1.3%로 상장회사가 비상장 주요기업보다 훨씬 높고 M&A 유형별로는 합병과 주식양수도 M&A 실패율이 높으며 주된 M&A 실패사유로 합병은 합병상장예비심사 철회 또는 미승인, 주식양수도는 대금 미지급으로 나타났다.
대상기간 중 주식양수도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병행 건수는 139건(병행비중 : 주식양수도 9.3%/제3자배정 유상증자 27.9%), 공개매수와 포괄적 주식교환의 병행 건수는 10건(병행비중 : 공개매수 12.0%/포괄적 주식교환 22.5%)으로 M&A 상당수에서 주식양수도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병행되었고, 공개매수와 포괄적 주식교환이 병행된 경우도 일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